변함없는 미모 재중 40세가 밝히는 「무언가가 내려왔다」 불가사의한 체험, 「낮인지 밤인지도 알 수 없는」 첫 호러 영화 “폐 터널 혹독한 로케”에서 일어난 일
JAEJOONG의 「THE CHANGE」 인터뷰 #1
투명감이 느껴지는 피부에, 미스터리한 표정. 올해 40세를 맞은 JAEFOONG 씨지만, 데뷔 당시와 다름없는 소년미에, 묘한 색기가 흐른다. 한 마디 한 마디 단어를 선택하며 유려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이쪽도 어느새 빠져들게 된다.
영화 『신사 악마의 속삭임』은, 고베의 산속에 있는 폐신사에서, 대학생들이 홀연히 실종. JAEJOONG 씨가 연기하는 무당·명진이 실종 사건의 조사에 나서면서, “악한 존재”의 정체에 다가간다-이런 내용의 샤머니즘 호러다.
──이번 작품은 JAEJOONG 씨에게 있어서, 첫 호러 작품. 올 고베 로케로 진행되었다고 들었는데, 촬영 현장은 어떤 분위기였나요?
「현장은 낮에도 빛이 들어오지 않는, 전제적으로, 어둡고 찬 공기였던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거기 있는 건물도, 뭔가 여러 가지가 숨겨져 있는 듯한……. 춥고, 왠지 공포감이 계속 느껴지는. 그런 현장이었어요.」
──촬영의 대부분이 야간이었다고 들었는데, 체력적으로도 힘들지 않았나요? 그 와중에도, 특히 잊을 수 없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커다란 터널에서의 촬영이었던 것 같아요. 꽤 긴 로케였고, 며칠 동안 계속 같은 장소에서 촬영을 했는데, 그건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촬영은 작품의 무대가 된 고베시에서 전부 진행됐고, 터널은 과거 토사 운반용으로 건설된 실재 시설. 사용을 중단한 지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난 총 길이 14.6킬로미터 터널 안에서의 촬영은, 연기하는 데 있어 혹독한 장면도 있었다고 한다.
「정말 어두운 곳이었어요. 터널 자체의 거리도 엄청나게 길고, 공기도 굉장히 차고. 몇 시간 촬영하고 있는지,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조차 알 수 없게 돼 버리는 그런 환경이었습니다」
──게다가 터널 안에서 촬영된 씬에는, 잔혹한 장면도 있었죠. 세트를 사용하지 않아서도 그렇고, 보는 입장에서는 더욱더 그 공포감이 느껴졌는데, 본인은 어땠나요?
「무섭다기보다도, 이 장소에 뭔가 정말로 “힘”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촬영을 계속하다 보니 피로가 누적된 때가 있었는데, 그게 “순전히 체력 때문인지”, 아니면 “터널의 어둠과 분위기에 압도당한 건지”, 저 자신도 알 수 없게 됐거든요. 그런데 실제 촬영에 들어가면 갑자기 기분이 확 바뀌면서, 오히려 기운이 났어요. 그게 불가사의한 순간이었습니다」
──연기하는 도중에, 무언가가 “내려왔다”는 느낌일까요?
「실제로, 터널 씬은 악마가 여러 사람의 몸을 옮겨 다니는 장면이거든요. 그런 식으로, 진짜 연기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그렇게 되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고……. 모두에게 그런 슈퍼 파워를 부여해 주는 장소였어요」
이번 작품을 「자신의 새로운 일면을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되돌아보는 JAEJOONG 씨. 그가 연기하는, 어딘가 그림자가 느껴지는 무당의 모습에서 눈을 뗄 수 없다.

概要:2003年のアーティストデビュー以降、世界のトップスターとして輝き続けるJAEJOONG(ジェジュン)さん。2009年の日韓合作映画『天国への郵便配達人』主演を皮切りに、『素直になれなくて』(フジテレビ系)、『コードネーム:ジャッカル』な…
futabasha-change.com
터널에서 촬영했구나 영화 보고싶다
진짜고생했다
인터뷰 좋다
그나마 재중이가 겁없는스타일이라 할수있었을듯ㄷㄷㅋㅋㅋ 빨리보고싶다궁금해
고생많이했겠다 춥고 무섭고
인터뷰 좋다
재중이 터널 무서워 했는데 이제 극복이 좀 됐을까
인터뷰 좋다
한국도 개봉했으면 좋겠다
촬영하느라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겠다 그나마 기간이 짧아서 다행이었겠다
인터뷰 진짜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