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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쾌감을 알아 버렸다재중, 첫 호러에서의 각성과 신선했다한일 촬영의 차이, 무서워하는 팬들에게 나의 10년 전 모습을 보고 힐링하길

JAEJOONGTHE CHANGE인터뷰 #3

 

전번에는, 첫 호러 작품 출연, 그리고 한일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던 JAEJOONG . 한편으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고 자신의 내면에서도 “THE CHANGE”가 있었다고 말한다.

 

꼭 다시 한번, 호러 작품에는 도전해 보고 싶어요. 경험치는 조금 올랐을 뿐일지도 모르지만, 무엇보다도 새로운 쾌감을 알아 버려서

 

──촬영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든 순간도 있었다고 하셨는데요. 역시, 그걸 뛰어넘는 즐거움이 있었다는 건가죠?

이번 촬영 전에는, “내가 호러라니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공포감이 있었거든요. 그게, 연기하고 있는 단계에서는 이 장면이 엄청 무서운 씬이다라는 걸, 스스로는 잘 모르잖아요?

 

──맞아요. 작품을 나중에 보고 나서야, 처음 알게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네요.

그렇죠. 그런데 실제로 완성된 작품을 감상한 관객분들이, 많이 무서워해 주셔서. 그런 반응을 보니 굉장히 기쁜 마음이 들었고, 여기서만 얻을 수 있는 보람을 크게 느꼈거든요. 그래서, “더 다양한 것에 도전해 보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용기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일본 활동에서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한일 공동 작품 만들기 같은 거요. 이번에 정말 즐거웠던 것도 있고, 한국과 일본은 촬영 방식에 조금 다른 점이 있어서, 그것도 흥미롭더라고요

 

──예를 들면, 어떤 점인가요?

한국 드라마 촬영은 컷 분할이 많아서, 같은 씬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다시 찍는 일이 많거든요. 그런데, 일본은 감독님의 스타일에 따라, 현장 분위기도 촬영 방식도 달라서, 이번에는 한 컷을 롱테이크로 찍는 방식이었습니다. 길게 촬영하는 방식이 신선했어요

 

이번 작품 신사 악마의 속삭임은 호러 작품인 만큼, 심각한 전개와 무서운 씬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이 작품을 보실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JAEJOONG 씨가 메시지를 전해 주었다.

 

잔혹하거나 기괴한 묘사가 종종 있지만, 별로 호러 영화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부디 봐 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만약 무섭다는 생각이 들면……. 제가 연기하는 주인공, 명진의 10년 전 모습도 나오니까, 그걸 보면서 힐링하시면 좋겠습니다()!

 

호러 작품이라는 새로운 영역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JAEFOONG 씨의 앞으로의 “THE CHANGE”도 지켜보고 싶다.


https://futabasha-change.com/articles/-/2648

「新たな快感を知ってしまった」ジェジュン、初ホラーでの覚醒と「新鮮だった」日韓での撮影の違い、怖がるファンへ「僕の10年前の姿を見て癒やされて」|概要|インタビューサイト 双葉社 THE CHANGE

概要:2003年のアーティストデビュー以降、世界のトップスターとして輝き続けるJAEJOONG(ジェジュン)さん。2009年の日韓合作映画『天国への郵便配達人』主演を皮切りに、『素直になれなくて』(フジテレビ系)、『コードネーム:ジャッカル』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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