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내고 참석후 밀린업무 하느라 좀 늦엇네


대표님은 2시부터 발표엿는데 1:50쯤 연회장 입장하여 연자 좌석에서 대기했고 그 사이에도 몇몇 셀카 찍어주느라 바쁘심

나는 행여 발표 집중하시는데 방해될까봐 조용히 있었음

사진촬영/동영상/녹음 다 금지 라고 하여

혹시나 베이비스에 누가될까봐 꾹 참고 눈만 크게 뜨고있었음


자세한 발표내용은 기사에 나왔고

인상적인 부분은 지금 K pop 은 어느정도 성공공식이 보장되도록 잘 구조화된 산업이라는것, 다른 제조업등의 산업과는 달리 국경제한이 없다는것, 아티스트와 팬덤이 같이 성장하는 산업이라는것(베이비스 자부심)


45분정도 발표하시고

청중 질문 받으심 

나도 손 들었는데 아나운서 간택을 못받음

2분이 질문했고(창조경영이 가능한가/대기업 엔터사와 다른 인코드의 강점은 무엇인가) 너무나도 답을 잘해주심


PT자료도 좋았고 발표 딕션이나 흐름도 좋았음

대표님이 지금껏 무대를 1000 번 하셧다는데

나도 내 업무를 그정도 열심히 했나 반성도 했음


보람찬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