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학벌 갖고 언플을 할까
글구 가족들 다 카이스트 서울댄데
자기 혼자 홍대 공대(것도 건축공학과도 아닌)면
아무리 과수석이 아니라 우주수석이라도
존나 집안에서 바보취급받지
솔까 정상인의 멘탈이면 그런 가족 틈바구니에서 감히 자기 학벌을 내세울 수 있는 거라곤 생각도 못한다
근데도 은근히 나와서 말할때 보면 자기도 다른 가족들이랑 비슷한 레벨인양 묻어가더라
그것도 무슨 연구원도 아니고 셰프로 나와서 그런 걸 내세우다니 쪽팔리지도 않나
솔까 내가 그 입장이면 차라리 입다물겠어 엄마아빠동생 다 그런 학벌인데 그 뒤에 내 학벌 말하는 게 혀깨물고 죽고 싶은 일일 것 같음
근데도 맹은 존나 당당 심지어 같은 레벨로 묻어가려는 듯
라스 나와서도 최솊하고 뭔가 비슷한 레벨인양 묻어가는 거 같았는데 인생 자체가 그런 식으로 살아온 듯
물론 내가 맹을 불쌍해할 처지는 아니지만
저따위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서 거품낀 자신의 위상이 실체라 생각하고 실속은 하나도 없이 그럴 듯한 포장으로 하루하루 떼우면서 살다가
이렇게 만천하에 자기 바닥을 드러내 보였으니
참 그 멘탈 얼마나 너덜너덜 해졌을지
상상하면 끔찍하다
아 물론 저렇게 이상하게 살아오신 분의 정신세계면
지금도 자기 합리화와 허위의식으로
속편하게 지내고 있을 수도 있어
난 여전히 대단하고 잘났는데
대중들이 시기 질투해서 그런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확률이 사실 51%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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