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7bcde21e2dd&no=29bcc427b08a77a16fb3dab004c86b6f9262e0aa93b04407d46d04d3eccc28621c52acbfdafbd7f951a85462f9f0e2959b546ff6271dc8d888ae4644




예를 들어,


예원 나왔을 때


이원일이 트리퐁크라운 다 만들어 놓고서 접시 얹다가 소스 하나 넘어뜨렸던 거.


김성주, 정형돈 톤 무지하게 고조되고


셰프들도 다 빵빵 터져서 웃으면서


시계 보다가 이원일 보다가 번갈아 보느라 난리나는 거 같은 순간들.


이런 순간이 웃기기는 제일 웃긴 듯.


김풍이 머랭 실패해서 유니셰프가 결성되는 순간이라든가...


완벽하게 요리 잘 진행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저런 실수도 있어주는 게 활력소(?)가 되는 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