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예원 나왔을 때
이원일이 트리퐁크라운 다 만들어 놓고서 접시 얹다가 소스 하나 넘어뜨렸던 거.
김성주, 정형돈 톤 무지하게 고조되고
셰프들도 다 빵빵 터져서 웃으면서
시계 보다가 이원일 보다가 번갈아 보느라 난리나는 거 같은 순간들.
이런 순간이 웃기기는 제일 웃긴 듯.
김풍이 머랭 실패해서 유니셰프가 결성되는 순간이라든가...
완벽하게 요리 잘 진행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저런 실수도 있어주는 게 활력소(?)가 되는 듯.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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