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맹기용을 부탁해' 나만의 요약
1. 정창욱, 샘킴 외 나머지 2명은 가장 약체 요리사로 홍진영조에 편성됨
2. 대결1은 요리, 대결2는 디저트 형태
3. 대결1을 정창욱을 맡으면서 드루와 매치로 샘킴 꼬셨고, 샘킴이 이에 응하면서 고수급 매치가 성사됨
4. 그러니 자동적으로 맹기용은 정창욱, 샘킴과 같은 고수를 피하면서 요리가 아닌 디저트쪽으로 갈 수 있게 됨
5. 결정적으로 맹기용은 이번 회에 출연한 8명 요리사 중 가장 약한 김풍과 매치 (1~5번 과정이 너무 역겨움)
6. 나는 이 대결 시작하기 전부터 맹기용이 무조건 이기는 걸로 예상했음 (지난 번 홍역 치른 것 때문에 더욱 그런 의심이 강화됨)
7. 예상대로 되니 더욱 역겨움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은 정직하고 떳떳하게 방송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할 지 몰라도 (그게 사실이라고 할 지언정)
개인적인 견해로 이건 스포츠로 치면 승부조작급으로 보임.
스포츠에서는 승부조작하면 선수생명 끝나고 그 바닥에서 영구제명됨 (선수생활 뿐만 아니라 지도자생활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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