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학생 심하게 야단치다가 애가 하도 풀죽어 있으니  안쓰러운 마음에 토닥이고 싶은 마음 들려던 찰나에,


갑자기 진상 부모가 나타나 "누가 우리애 기죽이고 난리야? 애가 좀 그럴수도 있지!!"


하고 큰소리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