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엔 맹이 꼴도 보기 싫다가
땀 뻘뻘 흘리는 거 보면서 마음이 점점 짠한 쪽으로 기울었었는데
그거 보고 다시 짜게 식더라.
성 피딘지 아니면 다른 누군지 아이디어 낸 놈은 정말 멍청한 ㅅㄲ
그렇게 사람 심리를 모르다니.
돌아오던 마음이 도로 달아나버린 거 나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