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 어~ 그래그래!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이 대화 하나로 촬영장 분위기는 충분히 예측가능함.


사실 밖에서 시청자들이 까는것과 별개로 이미 맹꽁치는 촬영장에서 존나 압박받고 있음.


근데 삼성전자가 오븐을 팔아야 하니까 앞으로도 맹꽁치가 오븐쓰는 요리 하는 걸 몇 번 더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