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가 프로 심사위원인 것도 아니고 꼴리는대로 손 들어줄 수도 있고, 맹이 운좋게 얻어 걸릴 수도 있지.

근데 오늘 오직 맹을 편들어주기 위해 만든 저질스런 편집과 구성은 프로 자체의 신뢰성을 나락으로 쳐넣었다. 더 볼 마음이 안 생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