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선배 판사가 옷 벗고
로펌같은데, 변호사로 들어가면,
사건 맡는 족족 90%승률로 이긴다.
그 선배 판사 밑에 있던 후배 판사들이 인맥상 어쩔 수 없이,
전관 예우 차원에서 그 변호사 손을 들어주거든.
일종의 비리?
물론 이번 맹가 사건과 정확한 일치하는 예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사회에서 그 만큼,
인맥이 중요하다는 거다.
맹기용 아버지가 서울대 전자과 수석이지?
그 동기, 선 후배들이 다 대기업 이사급일거고,
그 와중에 삼성전자에 이사급 인맥 활용해,
삼성 오븐 모델로 지 아들 꽂아 넣는 건
식은 죽 먹기였을 거고.
소설 쓰는 게 아니라 사회 돌아가는 게 다 그렇다.
심지어 신의 직장이라는 공사 정직원도,
이런 케이스 수없이 많다. 인맥 장사.
근데,
마침 삼성 오븐이 협찬 하는 게 냉부.
이 즈음 되면 스토리 이해되냐?
심지어, 냉부가 뜨면서 레이먼 킴도 나오고 싶다고
의사를 밝히고, 수 많은 셰프들이 뚫고 들어오려고 했는데,
다 제치고,
맹기용이 기용 되었는지.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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