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간에 계량 제대로 할수도 없고. 제대로 익히기도 힘든데 왜 굳이 "빵"을 선택했는지.
미카엘이 크레이프로 싸는게 본인이 잘해서기도 하지만 빠른시간에 제대로 익힐수 있어서기도 한데
아니 일단 대부분의 요리들이 시간내에 익히기 위해서 모든 다른 방법들을 포기함.
통감자 하고 싶지. 하지만 이번 샘킴도 보듯이 잘라도 안익지.
그러니까 죄다 잘라서 찌고, 모양이 구려지니까 그냥 으껴서 메쉬드 포테이토로 내는거고
찌고 졸이고 하는거 없고 전부 굽고 볶고 튀기지. 왜. 오래걸리면 안익으니까.
그래서 크레이프를 선택하든지, 기존에 제품빵이 있으면 그걸쓰는건데.
분식 수준의 브런치 하는 사람이 왜 짧은 시간에 맛을 내기 위해서 뭘해야 하는지 모르는지 답답함
...그리고 아무리 일상 자취 요리가 컨셉 시작이었다지만 왜 좆만한 가정용 가스렌지 주는지 노이해.
정작 김치찌개에 뭐 넣는지도 모르는 방송에서는 연예인들한테도 업소용 주면서.
임기응변도 빵점. 그렇겠지 요리사가 아니니까
가정용 가스렌지는 이해해줄수 있음 15분이니까 촉박해서 그렇지 가스렌지 화력충만했으면 일상요리랑은 영영멀어질듯
빵선택은 진짜 노답임
케이크 그시간이면 충분히 뺄수있었다고 봄 레시피랑 순서부터 씹병신으로 짠게 문제 ●□●~
ㄴ애초에 일상요리 맛탱이 간지 오래됐거든. 냉장고 재료로 보나. 메뉴로 보나. 따라한다는 사람들 요리 블로그 검색해보면 레시피 그대로 하는 경우 거의 없고 페이지뷰 팔이 하는 애들이 이름만 팔고 레시피는 지좆대로 함. 그러고도 시간 40분씩 걸리지.
일반인이여도 제빵 좀만 해본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요리였다 워낙 실력이 극악이라 떡시트가 된거지 요리 선택자체는 괜찮았음
방송사가 다른데 렌지가지고 지랄이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