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간에 계량 제대로 할수도 없고. 제대로 익히기도 힘든데 왜 굳이 "빵"을 선택했는지.

미카엘이 크레이프로 싸는게 본인이 잘해서기도 하지만 빠른시간에 제대로 익힐수 있어서기도 한데


아니 일단 대부분의 요리들이 시간내에 익히기 위해서 모든 다른 방법들을 포기함.

통감자 하고 싶지. 하지만 이번 샘킴도 보듯이 잘라도 안익지.

그러니까 죄다 잘라서 찌고, 모양이 구려지니까 그냥 으껴서 메쉬드 포테이토로 내는거고

찌고 졸이고 하는거 없고 전부 굽고 볶고 튀기지. 왜. 오래걸리면 안익으니까.

그래서 크레이프를 선택하든지, 기존에 제품빵이 있으면 그걸쓰는건데.


분식 수준의 브런치 하는 사람이 왜 짧은 시간에 맛을 내기 위해서 뭘해야 하는지 모르는지 답답함


...그리고 아무리 일상 자취 요리가 컨셉 시작이었다지만 왜 좆만한 가정용 가스렌지 주는지 노이해.

정작 김치찌개에 뭐 넣는지도 모르는 방송에서는 연예인들한테도 업소용 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