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이랑 동갑에 엄친아같은 놈 있지않았냐?
고려대 법대인가 붙었는데,
요리한다고 때려치고
요리전문학교들어간 참가자있었던것같은데
그 열정과 노력으로도 마쉡 중간에 탈락했던 기억이 난다.
머랭을 설탕 안넣고 기본대로 한다고 했던.
되게 꼼수못부리는 정직하다못해 고집있던 애.

맹기용 보니까 자꾸 그 참가자가 생각난다.
너무 비교된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