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페이퍼 튀긴거 시식할때부터 말하는거 가만 들어보면 사람 참..

 

가장이니 먹고 살아야 하고

 

회사원으로 치면 차장 부장급 정도라 위에서 오다 내려오면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위치라고 해도

 

말하는거 진짜 은근 교묘하고.. 몰아가는것도 있고..

 

홍진영 박현빈 김성주 짜고치나 싶은 생각마저 들고

 

와 저렇게까지 해서 얻는건 겨우 자기 엠씨 자리 보존하는건가 싶더라

 

윗대가리 눈치보는 입장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김풍 요리 시식할때부터 진짜 인간성 아우

 

 

얍삽얍삽 어제 정말 너무 얍삽ㅎㅏ더라

 

그렇게까지 어느 한쪽을 은근교묘히 까내려야 목적달성이 되는건가? 들으면서 내내 참기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