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레스토랑서 얼마나 배울수있는지 궁금하고
부모님 동생 서울대 출신이고
홍대수석으론 쨉이 안되니깐
사랑과 주목이 받고싶어서
요리를 도피처로 생각했다는 생각 지울수가없네
결국엔 내생각엔
애정결핍이다.
그지않으면 방송에 요리사가 목맬 이유가없다..
피디 인터뷰보면.
최솊이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섭외되자
다른솊들이 줄줄이 섭외가 쉬웠다고 할정돈데
굳이 솊들이 방송출연에 목맬 이유가 전혀없다.
특히 필드에서 알아봐주는 솊들같은경우는.
인기에 연연할 이유도 없고 방송 좀 타서
대중이 더 알아보긴 해도 필드명성엔 영향.안미침...
근데 확실한게 방송타면서 사람들이 좀 알아보고 방송에서 띄워주니깐
맹이 붕붕떠있는 느낌은 라스에서부터 느꼈다.
진짜 가족에게 어필하기위해 아예 딴 분야로 방향 잡은 느낌 빡 든다.
본인 생각이니 그렇다쳐도
지나치게 긍정적이고 밝고
부모님 얘기 방송마다 나와서 하고
문제있어보이는건 어쩔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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