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에 출연진땜에 논란이 일어남
에네스 불륜사건
맹꽁치 자질문제
결국 인기있는 포맷은 창출했으나
제작진의 미숙함으로 문제해결 못했고
논란의 씨앗은 제거 못했고
비담같은경우 장위안 학원문제 타일러.비자문제등 문제가 끊이질 않았다.
그후 제작진이 소극적이고.
조심스러워하는게 보임.
화제성도 예전만 못해졌고
출연진이 한말들 자극적인건 편집 함.
결국 비담은 예전인기 명성 못찾았고.
냉부가 자칫하면 비담이 걸어온길.
되풀이할 확률이큼.
논란을 해결하진 못해 엄연히 말하면.
근데 시청자들 분노부터 풀어줘야.
된다.
논란이 다른 논란 가져오고
그러다보면 프로그램.하나 없어지는거 금방이야
한마디로 꽁치 하나가 물 흐려놓음
신(新) 방송국인만큼 아이디어와 창의력은 좋았으나 관리가 개판...그리고 신인 방송국이라 연줄과 돈줄이 궁하다 보니 아무때나 막 스폰 받아서 스폰사(社) 계열의 인재와 제품으로 방송 도배하다 망치는 격도 있음...적어도 지상파는 널럴하니 그렇게 스폰과 돈에 궁해보이진 않는데....뭐 그쪽은 또 뉴스 같은거 보면 그만큼 정부부처와 정치인의 압박이 느껴져서 노잼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