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김성주 싫어했지만
이번방송에선 더욱 극혐이다
왜냐?
김성주도 엠시로서 쌓아온 경력이 있다. 내가 즐겨본 걸로는
슈스케부터
민율이 아빠로 나온 아어가에서도 엠씨역할 많이하고
기타등등 나열하기도 싫을정도로 많은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해왔다
프로그램들이 잘나간게 많으니까 엠씨도 잘본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번엔 그동안 쌓아온 경력에 어울리지 않는 추태를 부렸다
방송 지워서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김풍 요리 먹고 나서 하는말이
"금방 잊혀질거 같다. 맹기용 요리가 생각이 난다"
이게 무슨 개소리냐?
내가 이런말을 하면 어떤사람은 요리 맛평가도 못하냐고 하는데
맛평가는 감칠맛이 어쩌고 식감이 어쩌고 하는거고
저 발언은 대놓고 김풍을 깎고 맹기용을 띄워주는 추접한짓이다.
마치 김풍 니가 동생이니까 형한테 양보해 이런느낌이었다
여태 냉부해 다봤는데 이런 발언은 단 한번도 없었으며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다
그런발언을 하면
한주간 요리 열심히 준비해와서 15분간 똥싸묘 요리한 김풍은 뭐가 되냐?
자기도 아차 싶엇는지
뒤에 부연설명 이상하게 하는것도 더 꼴보기 싫더라
맹기용 요리는 계속해서 생각나는맛? 김풍 요리는 짧고 강렬한맛?
성주아저씨 실망입니다
프로엠씨로서 쌓아온 신뢰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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