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구들이랑 "병신 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잘 놀고 있는데

좆찐따새끼 하나가 껴들어온거야

이 찐따가 맘에 안들지만 엄마아빠가 무서운 사람이라 어거지로 껴줘서 놀아줘야되는 상황임

이새끼는 너무 어리버리하고 눈치도 없어서 재미가 하나도 없음

실제로도 병신같아서 병신이라고 놀리지도 못함

찐따한테 맞춰서 놀아주다보니 원래 놀던 친구들도 어버버법하면서 개그감도 다잃고

동네에서 노는거 자체가 다 재미없어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