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리를 못해서




2. 


맹가놈 들어오기 전에는 실수하고 서로 까고 하는 걸 웃어넘길 수 있었으나,


맹가놈 들어온 이후로는 깔 수 없는 분위기가 되어버려서.


서로 잘한다는 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는 한 번 실수해도 놀리고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진짜 못하는 놈 나타나면 놀릴 수가 없어짐.


냉부의 최대 재미였던 엠씨와 셰프들이 연합해서 놀려대던 부분을


맹가놈 때문에 버리게 생김.




3.


그리고 승패에 대해서


이제까지 실력이 아니라 냉장고 주인들의 개취로 승패 결정 나는 것이 대부분 이해가 갔으나,


맹가놈 등장한 이후로 주작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품게 되는 이들이 많아짐.


정말 주작인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으나


결과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게 되는 시청자들이 많아지는 거 자체가


프로그램에 악영향을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