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프로그램이나 냉부는 과하진 않지만 승부를 내는 프로그램에서 가장 조심해야될건 

바로 주작인가? 하는 의심이다

이 의심이 싹트면 프로그램에 시작부터 끝까지 다 진정성이 없어지고

몰입이 힘들어지게 된다

리액션도 다 연기처럼 보이게 되고


나도 다음주 방송을 봐야 명확해지겠지만...

위에서 말한 의심이 느껴지면 방송재미가 반이하로 줄어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