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로 맹점을 찌르는 비판글을 자주 쓴다

이게 다 애정을 바탕으로

비판하는거니 너무 고깝게 보지 말아라


근데 김성주 이아저씨는 보면볼수록 짜증난다

방송 첫회부터 심사위원들이 시식하는데 혼자 안절부절못하면서 결국 구걸해서 먹더니



일품재료 먹을려고 개 안달이고

2회부턴 결국 시식하는데 껴서 가치 먹더라


아니 아어가 요리 대회에서도 맨날 짜파구리 이딴거나 내놓는사람이

뭘 맛을안다고

자꾸 먹으려 들어?


아니 민율이 엄마가 밥 안해주냐??

개 민폐 케릭 진짜


적당히 먹을려고 들으면 말도 안해

무슨 거지새끼마냥 진짜 먹게 해달라고

심사위원보다 더 욕심을내


사실 위에 말한것들은 어느정도 재미로 봐줄수 있는 수준임

날 빡치게 한건

2회 방송에서

요리 시작!~!~! 하고 요리하는데

밑재료 손질하게 한창 머리아프고 바쁜 순간에

어디팀인지 모르겠는데가서 자기 먹을거좀 없냐고

아니 시발 거지새끼냐 니 식욕채우러 왔냐?

이건 진짜 잘못된거 아니냐?

결국 사과 얻어먹고 좋다고 가더라



인터뷰에서도 그냥 가라고 하고 싶었다고 귀찮았다고

하드만


저거 요리하면서 손 바들바들떨면서하고

평가받을때 울먹거리고

손도 베고

참가자들은 진짜 생업을 포기하고 진지빨고 하는데


요리 막 시작하는 중요한순간에 가서

자기 먹을거 없냐고 그난리 치고 싶냐


이상 빡침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