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419090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현석과 정창욱은 양 손 가득 요리 재료를 들고 나타났다. 최현석은 양고기 구이에 쓸 소스를 만들고, 정창욱은 최고의 양고기 구이를 위해 불 조절을 하는 등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며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 그 중 가장 눈에 띈 것은 양고기 구이에 쓰인 의문의 소스. 의문의 소스로 만들어진 양고기 요리를 맛본 윤종신·조정치·정태호는 \"양고기의 새로운 탄생\"이라며 입 모아 칭찬했다. 또한 최현석은 어김없이 허세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에 한창 집중을 하던 최현석은 대뜸 “요리사는 만들어지지만, 로티세르(고기 굽는 사람)는 하늘에서 내린다는 말이 있다”며 운을 떼더니 “그러니까 나는 하늘에서 내려진 거라고 보면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둘이 같이 요리 많이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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