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음갤에 3년째 드나드는 중이고
(요리 좀 해봤기에 더욱 맹꽁치에 분노한다.ㅅㅂ놈)
박정현 갤러리는 거의 눈팅 수준.
주로 박정현 지상파서 활동할 때만 기웃.
가끔 야갤,주갤 등도 가끔 드나든다.
경험상,
ㅂㅅ들은 그냥 ㅂㅅ취급해야 한다.
디시 특성상 어느 갤에도 ㅂㅅ이 있다.
ㅂㅅ에게 욱해서 진심으로 대해주는 순간,
그 ㅂㅅ들은 자기들이 ㅂㅅ이 아니라,
그저 소수 의견을 내는데도 불구하고
대중에게 핍박받는다는 정의감에 불타,
스스로를 신분상승시키는 ㅂㅅ짓을 다시하는,
뫼비우스의 띠같은 과정을 되풀이 한다.
무관심만큼 좋은 대처는 없다.
ㅂㅁㄱ은 ㅅㅂ 아껴 뒀다가 저축은행에 예치할거냐?
인재는 인재만큼 대우해주고,
ㅂㅅ은 ㅂㅅ만큼 대응해라.
세상 이치다.
PS) 팁.
집에서 만들면,고깃집 된장찌개 맛이 안난다고?
고기집 식당 아줌마에게 비밀스레 전수 받아도,
안되는 이유는,
고기집에서 느끼한 고기를 잔뜩
먹다가 된장 찌개를 먹었을 때와,
집에서 고기 없이 밥하고만 먹었을 때의 차이다.
두번째는, 강한 맛 차이 & 조리 순서.
뚝배기에 생각보다 적은 물로 재료 넣고 끓이다가,
뚝배기 불 끄고 청양고추 썰은 거 넣어봐라.
반드시 불 끄고.
먹어보면 안다.
냉부갤ㅅㅂ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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