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죽은 먹을수도ㅠ있겠다 저거 오차즈케 같은 맛이려나. 근데 차죽은 있는 레시피 맞음. 물론 시발 홍차로 하는건 못봤지만. 병신이 아닌이상 녹차로 하면 맛있다
익명(124.111)2015-06-14 23:24:00
솔직히 근데 오차즈케 그러니까 차죽은 밥해쳐먹기 귀찮을때 먹는건데.... 음. 아니면 육수라도 따로 만들어서 붓든가 하지 어디서ㅜ모티브를 얻었는지는 알겠다
익명(124.111)2015-06-14 23:26:00
서양에 얼그레이 오트밀이라는 거 있음.
익명(5.43)2015-06-14 23:28:00
아. 얼그레이가 향이 존나 쎄니까 그향으로 처묵처묵하는거임? 설명좀
익명(124.111)2015-06-14 23:29:00
그래도 홍차잎 꺼내서 홍차꿀이라고 만든건 뭔지 도통 모르겠다. 저런게 존재하긴하냐?
익명(121.136)2015-06-14 23:29:00
이미 우려낸 홍차잎로 뭘하겠다는 발상이 아마 음식물쓰레기 줄이려고 그런게 아닐까? 시발 왜 그런지 모르겠다 설명충 등판좀
익명(124.111)2015-06-14 23:31:00
티백의 내용물이면.. 이에낄듯..?
익명(175.116)2015-06-14 23:36:00
오트밀을 얼그레이랑 우유에 끓인 거. 향때문에 먹는거 맞음. 얼그레이쨈도 있잖아. 맹 음식들중 몇몇은 완전 새로운 것들 아님. 그런데 그걸 또 꼬는 듯. 저 양상추 버거는 파는 곳도 있거든. 그럼 그거까지 하면 되는데 거기에 한두스텝 오버해서 연근을 넣는다든가.
익명(5.43)2015-06-14 23:37:00
홍차꿀은 왜만들어?
익명(124.111)2015-06-14 23:40:00
전체적으로 기존에 있는 반찬이나 시판제품을 많이 쓰네. 김풍보다 심한데?
익명(210.219)2015-06-14 23:40:00
아난 저 어니언 토스트 빵도 시판 크림샌드인걸 이제 알았네 존나괴식 ㅅㅂ
익명(221.139)2015-06-14 23:42:00
저거 백.종원이 군대 새우버거 보고 해본거같다는.
익명(5.43)2015-06-14 23:44:00
백.종원이 만든
익명(5.43)2015-06-14 23:44:00
백종원이 꿀같은걸 만든적이 있나보네? 소스로?
익명(124.111)2015-06-14 23:45:00
아니 빵에 새우과자넣어서 새우버거 필나게 만든 거있음.
익명(5.43)2015-06-14 23:46:00
어쨋든 고맙다. 저것중에 그래도 뭐랄까 다 우려낸 홍차 잎으로 꿀을 왜쳐만들까는 이해가 잘 되지 않지만 홍차죽은 이해는 간다 물론 먹지는 않을꺼지만 얼그레이 오트밀도 뭐 밀크티 비슷한맛일것같은데 밀크티는 설탕 때려부어 단맛으로 막는
익명(124.111)2015-06-14 23:48:00
쪽이라. 이해는 가지만 먹지는 않을듯.
익명(124.111)2015-06-14 23:49:00
홍차꿀은 얼그레이쨈이라는 거 먹어보고 한거같음. 왜저렇게 했는지는 이해안가지만.
익명(5.43)2015-06-14 23:50:00
끓인 오트밀 달게 먹지는 않는 편. 근데 서양도 오트밀은 호불호 갈림. ㅋ 죽느낌 싫어하는 사람 많아서. 몸에는 좋다지만.
익명(5.43)2015-06-14 23:52:00
원래 잣죽도 잣 갈아서 넣는건데
왜 홍차를 넣고 남은 티백으로 꿀을...
익명(121.136)2015-06-14 23:53:00
개인적으로 밀크티나 커피에 설탕 안넣으면 못먹어서 처음 맛들일때 잘못들여서 그럼 계속 설탕생각남. 뭐 얼그레이 오트밀은 건강식이라는 거네.
익명(124.111)2015-06-14 23:53:00
아마 잣은 수정과 보고 따라한거 아닐까? 그냥 데코로? 근데 수정과에 잣넣는것도 맛의 조화 때문이 넣는 이유도 있는데 맹기용은 식재료에 대한 이해가 없는듯
익명(124.111)2015-06-14 23:55:00
그래서 쿠키나 바로 구워서 먹어. 좋은 식이섬유던가 뭐 그래서 혈관에 좋은 걸로 알아. 귀리.
익명(5.43)2015-06-14 23:57:00
연근 지랄하는것도 방송보면 맛있다고 한다던데 좀 정확한거만 넣자
익명(165.246)2015-06-14 23:58:00
홍차죽은 꿀로 마무리한걸로 아는데 홍차랑 꿀은 만나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는 상극 재료라서... 요리사가 이런것까지 배우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좋은 조합은 아님 그리고 사실 보미가 먹은 버거는 저 뒤로 보미가 맛있다고 칭찬함 근데ㅋㅋㅋㅋ 너무 표정이 극혐이라 입발린 소린지 뭔지는 좀 의심되기도
나 다 한번씩 먹어보고 싶다. 그러면 내가 먹고 사는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깨달을 것 같어.
익명(1.225)2015-06-15 01:14:00
홍차죽은 모르겠는데 음식물 쓰레기 잘못먹으면 죽어요 아재.
익명(124.111)2015-06-15 01:21:00
맹씨가 추상파요리사구만. 대단하다.
ㅎ(116.37)2015-06-15 02:00:00
자막ㅋㅋㅋㅋ
익명(112.144)2015-06-15 04:11:00
ㅋㅋㅋㅋ
익명(175.198)2015-06-15 04:58:00
차라리 개사료를 먹겠다.
익명(125.137)2015-06-15 09:19:00
프라이드 치킨 찌개 저거 명절에 경쌍도에 내려가면 부모님들 어려운 세대 살았다고 음식 양 조절 못 하고 무조건 무식하게 많이 해서, 튀김류 존나 남은거 명절 음식 뒷처리 한다고 상해서 맨정신으론 못 먹겠으니깐 바삭한 맛으로 먹는 튀김을 찌개에 넣어서 눅눅하게 존나 졸여서 먹는 개쓰레기 음식 닮았네...한 마디로 개밥...
익명(112.145)2015-06-15 10:06:00
기성세대야 워낙 어려운 시절을 살아서 우리가 보기엔 완전 개쓰레기에 "뜨~악~!"할만한 것들 잘 드시는데다가, 그건 말그대로 명절 음식 남은거 잔반처리용이지만. 말짱하게 젊은 놈이, 그것도 전문셰프가 저따구 음식을 만든다는게 말이 될련가 모르겠다. 쌍도애들도 요새 젊은 애들은 저거 튀김찌개 같은 요리 거름 ㅇㅇ 셰프는커녕 일반인 수준으로 봐도 미각이 의심되는
익명(112.145)2015-06-15 10:09:00
이거 보니까 꽁치 통조림은 국물을 넣어서 그렇지 레시피 자체는 평범한 편이었네... 이 무슨 괴랄한 요리들 밖에 없나.
자막 어이없네
멀쩡한 재료가 결과는 자꾸 음식물쓰레기가되냐
괴식코스냐 ㅅㅂ
홍차죽은 먹을수도ㅠ있겠다 저거 오차즈케 같은 맛이려나. 근데 차죽은 있는 레시피 맞음. 물론 시발 홍차로 하는건 못봤지만. 병신이 아닌이상 녹차로 하면 맛있다
솔직히 근데 오차즈케 그러니까 차죽은 밥해쳐먹기 귀찮을때 먹는건데.... 음. 아니면 육수라도 따로 만들어서 붓든가 하지 어디서ㅜ모티브를 얻었는지는 알겠다
서양에 얼그레이 오트밀이라는 거 있음.
아. 얼그레이가 향이 존나 쎄니까 그향으로 처묵처묵하는거임? 설명좀
그래도 홍차잎 꺼내서 홍차꿀이라고 만든건 뭔지 도통 모르겠다. 저런게 존재하긴하냐?
이미 우려낸 홍차잎로 뭘하겠다는 발상이 아마 음식물쓰레기 줄이려고 그런게 아닐까? 시발 왜 그런지 모르겠다 설명충 등판좀
티백의 내용물이면.. 이에낄듯..?
오트밀을 얼그레이랑 우유에 끓인 거. 향때문에 먹는거 맞음. 얼그레이쨈도 있잖아. 맹 음식들중 몇몇은 완전 새로운 것들 아님. 그런데 그걸 또 꼬는 듯. 저 양상추 버거는 파는 곳도 있거든. 그럼 그거까지 하면 되는데 거기에 한두스텝 오버해서 연근을 넣는다든가.
홍차꿀은 왜만들어?
전체적으로 기존에 있는 반찬이나 시판제품을 많이 쓰네. 김풍보다 심한데?
아난 저 어니언 토스트 빵도 시판 크림샌드인걸 이제 알았네 존나괴식 ㅅㅂ
저거 백.종원이 군대 새우버거 보고 해본거같다는.
백.종원이 만든
백종원이 꿀같은걸 만든적이 있나보네? 소스로?
아니 빵에 새우과자넣어서 새우버거 필나게 만든 거있음.
어쨋든 고맙다. 저것중에 그래도 뭐랄까 다 우려낸 홍차 잎으로 꿀을 왜쳐만들까는 이해가 잘 되지 않지만 홍차죽은 이해는 간다 물론 먹지는 않을꺼지만 얼그레이 오트밀도 뭐 밀크티 비슷한맛일것같은데 밀크티는 설탕 때려부어 단맛으로 막는
쪽이라. 이해는 가지만 먹지는 않을듯.
홍차꿀은 얼그레이쨈이라는 거 먹어보고 한거같음. 왜저렇게 했는지는 이해안가지만.
끓인 오트밀 달게 먹지는 않는 편. 근데 서양도 오트밀은 호불호 갈림. ㅋ 죽느낌 싫어하는 사람 많아서. 몸에는 좋다지만.
원래 잣죽도 잣 갈아서 넣는건데 왜 홍차를 넣고 남은 티백으로 꿀을...
개인적으로 밀크티나 커피에 설탕 안넣으면 못먹어서 처음 맛들일때 잘못들여서 그럼 계속 설탕생각남. 뭐 얼그레이 오트밀은 건강식이라는 거네.
아마 잣은 수정과 보고 따라한거 아닐까? 그냥 데코로? 근데 수정과에 잣넣는것도 맛의 조화 때문이 넣는 이유도 있는데 맹기용은 식재료에 대한 이해가 없는듯
그래서 쿠키나 바로 구워서 먹어. 좋은 식이섬유던가 뭐 그래서 혈관에 좋은 걸로 알아. 귀리.
연근 지랄하는것도 방송보면 맛있다고 한다던데 좀 정확한거만 넣자
홍차죽은 꿀로 마무리한걸로 아는데 홍차랑 꿀은 만나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는 상극 재료라서... 요리사가 이런것까지 배우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좋은 조합은 아님 그리고 사실 보미가 먹은 버거는 저 뒤로 보미가 맛있다고 칭찬함 근데ㅋㅋㅋㅋ 너무 표정이 극혐이라 입발린 소린지 뭔지는 좀 의심되기도
근데 개인적으로 오트밀 뭐라 그래야되지 거칠거칠 하다고 그래야되나.. 으 별로임 쿠키로도 별로임. 차라리 건포도 빵이 낳은듯. 레이즌도 별로지만. 건강식은 없어져야 한다
헐 보니까 홍차시럽이 아니라 홍차꿀이었네ㅋㅋㅋㅋㅋ 차라리 설탕이 나은데
홍차죽으랑 내온게 탄산수로 만든 백김치였음ㅋㅋㅋ 사실 개인적으로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심사자가 탄산수에 탄산빠지면 물만도 못하다고 깜
근데 탄산수 동치미 조합이랑 탄산수 백김치 조합은 의외로 괜찮아 물론 탄산빠지면 씨발이지만
어휴
얘 그냥 맛을 모름.
딱 방송에 보여지는 것만 하는 쉐프. 아침 프로그램에 나와서 약파는 한의사랑 같은거임.
나 다 한번씩 먹어보고 싶다. 그러면 내가 먹고 사는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깨달을 것 같어.
홍차죽은 모르겠는데 음식물 쓰레기 잘못먹으면 죽어요 아재.
맹씨가 추상파요리사구만. 대단하다.
자막ㅋㅋㅋㅋ
ㅋㅋㅋㅋ
차라리 개사료를 먹겠다.
프라이드 치킨 찌개 저거 명절에 경쌍도에 내려가면 부모님들 어려운 세대 살았다고 음식 양 조절 못 하고 무조건 무식하게 많이 해서, 튀김류 존나 남은거 명절 음식 뒷처리 한다고 상해서 맨정신으론 못 먹겠으니깐 바삭한 맛으로 먹는 튀김을 찌개에 넣어서 눅눅하게 존나 졸여서 먹는 개쓰레기 음식 닮았네...한 마디로 개밥...
기성세대야 워낙 어려운 시절을 살아서 우리가 보기엔 완전 개쓰레기에 "뜨~악~!"할만한 것들 잘 드시는데다가, 그건 말그대로 명절 음식 남은거 잔반처리용이지만. 말짱하게 젊은 놈이, 그것도 전문셰프가 저따구 음식을 만든다는게 말이 될련가 모르겠다. 쌍도애들도 요새 젊은 애들은 저거 튀김찌개 같은 요리 거름 ㅇㅇ 셰프는커녕 일반인 수준으로 봐도 미각이 의심되는
이거 보니까 꽁치 통조림은 국물을 넣어서 그렇지 레시피 자체는 평범한 편이었네... 이 무슨 괴랄한 요리들 밖에 없나.
대체 뭐 부수는건가 했더니 양파링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