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는 음식으로 예능적 재미를 찾을 수 없다는 거다.


맹모닝 전에 셰프들이 실수해서 와갤 뺨치는 요리 나와도 서로 웃으면서 디스하고 그랬지


15분만에 요리하나가 나오는게 쉽지 않다는걸 서로가 알고 있으니까


그런데 프로그램이 인지도 좀 얻고 하나 둘씩 보는 사람이 늘어가는 차에 핵폭탄이 터진거지 맹모닝..


아마 셰프들도 존나 부담될거다. 자기도 자칫 잘못하면 맹기용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걸?


가볍게 나온 프로그램에 사람들이 진지하게 달려들테니까


김성주 나가는거 신경쓰이는 셰프들도 점점 늘어날거다. 맹모닝 그 미친 와갤요리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