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나 미식가가 괜히 있는게 아님


재료나 음식 베이스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진짜 잘만든 음식인지도 이해하지


우리집에 없는 재료 구경하는 맛도 쏠쏠했고


양희은이 맛있다고 하면 난 신뢰가 가서 좋았어



솔직히 8, 9살짜리 애들 데려다놓고 최현석이니 이연복이니 최고 요리 만들어내도

김성주가 끓인 짜빠구리가 올킬할거임ㅋㅋㅋ


셰프들이 짜빠구리 끓일 줄 몰라서 안 끓이겠냐. 그래도 진짜 몸에도 좋고 맛있는 고급 요리 내보고 싶은게 요리사들 마음인데


그동안 인스턴트 입맛 사랑하는 게스트 많이 나왔으니까

양희은 같이 박식한 사람도 좀 나와줘야 밸런스 맞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