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셰프들 이야기는 안궁굼해하고그 성유리 김제동은 VCR보면서 저건 나도하겠다 라고 비아냥 거리고 닥치고 요리나해라 이렇게 보이네 ㅋㅋㅋㅋ 이경규는 조용히 보고 듣고만있던데 역시 프로mc이긴 한가봄
원래 마술같은거임 마술의 원리를 공개하면 하기쉬워보이지만 막상하면 절대 따라못하믄거임
이경규가 가만히 있을 게 아니라 김제동 성유리 입닥치게 했어야 했음 그리고 이경규는 너무 말이 없더라
이경규는 존재감이 너무 없었음
경규옹이 몸 상태가 안좋으셨나봄 그래서 둘이 뭐라고 해볼라고 나대다 저꼴이난듯ㅋㅋ
화면에 이경규 자체가 잘 안잡히더라
김제동 딴죽컨셉인듯 저번에 딴프로에서도 그랬음
별로 괜찮던데 깐족거리다가도 저게 전장을 지휘하는 스차일이니 총괄셰프의 역할이니 잘 정리해줌 편집이 레알 병신이었음 그리고 원래 힐캠 노잼이다
오 나도 보면서 김제동 왜저럼 이러고 있었음 ㅋㅋ 깝죽대는거 컨셉인건 알겠는데 보기 불편했음. 이왕 데리고 나온거 놀리지 말고 뭔가 진중한 이야기 같은거 했음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