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문 읽어봤는데 셰프가 아니라 스타셰프가 되고싶어하는 애들의 문제점을 말하고 그 뒤에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 주는 사람이 되겠죠. 

요리 실력이 우선이어야 하는데, 무조건 “나도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 

인기 있는 셰프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건, 좀 아니잖아요."


라고 하잖아

이게 요리사가 너무 방송출연 많이 하는거의 역효과에 대한 구체적 답변이거든

저건 최현석이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고 요리실력은 뒷전이면서 소금만 뿌리는 사람이란 뜻의 저격이 아니라

최현석 비롯 스타셰프들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샘풍, 샘구, 기타등등 코믹한 모습을 보고

스타셰프를 꿈꾸는 맹기용류의 애들이

요리실력보다는 그런 부차적인거에 신경을 쓴다(=냉부에 출연하면 인기셰프가 될수있다고 생각한다)고

결론적으론 맹기용류 저격한거 아님? 난 그렇게 느꼈는데


강레오도 대가리가 있고 나이가 있는데 설마 초딩도 아니고

메이저 오브 메이저에 국내파 탑이라는 최현석을 유치하게 흥 쟤 별로임 하고 저격한거겠음?

최현석이 존나 대세가 되니까 그거 보고 와 나도 저런 유명세를 얻고 싶다

하는 마음에 셰프가 되려는 쭉정이들을 까는걸로 보임


그리고 최현석은 이미 냉부출연 이전에도 존나 유명했음

그러니까 음식은 못하면서 단순히 재미를 위해 방송 나와서 인기몰이 한다=최현석=강레오가 쵷녀석 저격했다

라고 보긴 좀 무리가 아닐까싶음



은 시발 적고보니 나도 뭔소리 하는건지 모르겠음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 주는 사람이 되겠죠. 이부분이 살짝 그네어 느낌도 나고 시발

그니까 셰프들이건 스타셰프지망생이건 자기 음식이 뛰어나서 방송 타는게 아니라

까르륵 나도 예능타서 인기몰이해야지 하는 의도로 출연해서

요리실력이 아니라 개인기를 더 내세우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싶었던게 아닐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