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노력해도 안되는건가.. 무조건 외국에 가야되는건가.... 라는 솔직히 말하면 유학파에 대한 부러움이고 열등감이고 그런듯. 내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을 해도 유학파 눈에는 그만큼의 노력이 부정되는 느낌이라 속상하다.. 그냥..
나도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분야 외국 나가서 배우고 싶고 더 알고 싶은데 학자금 갚기에도 빡신 주제에 무슨 외국인가 싶고... 모르겠다
그냥 속상해서 뻘글 싸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