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레오 인터뷰가 왜 기분나쁜지 생각해 봤는데....
익명(223.62)
2015-06-22 15:34:00
추천 38
요리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노력해도 안되는건가.. 무조건 외국에 가야되는건가.... 라는 솔직히 말하면 유학파에 대한 부러움이고 열등감이고 그런듯. 내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을 해도 유학파 눈에는 그만큼의 노력이 부정되는 느낌이라 속상하다.. 그냥..
나도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분야 외국 나가서 배우고 싶고 더 알고 싶은데 학자금 갚기에도 빡신 주제에 무슨 외국인가 싶고... 모르겠다
그냥 속상해서 뻘글 싸봄..
사실 유학이고 그런 것도 돈이 있어야 되는 건데 그걸 개인의 노력 부족 의지 부족처럼 말하는 게 문제지...
사자수저 인증
그만좀해라 병신년들 피해의식ㅇㅈ
ㄴ 냅둬라 계집들 뒷다마 아니면 빠순이질인데 이걸 못하게 하면 어쩌냐
강레오네도 부자는 아니라던데;
강레오 시골집에서 자라서 군대가기전까지 번돈으로 무작정 영국갔었다던데
강레오는 택시 인터뷰 보면 걍 딱 몇개월 살 돈만벌어서 가서 무작정 레스토랑에서 무급 청소일부터 시작했더만 금수저는 무슨
강레오 경기도 어디 부농집안 아들였고 어릴적 일하고 음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요리에 관심있었다- 라는 인터뷰를 본적이있는데 그시절 그만하면 부잣집 도련님인거지 ㅋ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별 거 아닌 거 같은 놈이 지보다 더 잘 되는 거 같으니 배알이 꼴린거지 ㅋㅋㅋ 하지만 본인만 노력하며 사는 건 아니라는 거 ㅋㅋ 지도 방송 나오면서 다른 셰프 까는 건 ㅋㅋ 본인 희소성이 사라지니 짜증나서 저러는 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