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의 허세나 김풍한테 매번 잡히는 샘킴을 보면서 놀리고 또 그게 인기를 끄는게캐릭이나 설정덕이라고 생각하나봄그래서 훈남으로 잘만 포장하면 부족한 솜씨도 캐릭터화되고 인기끌줄 알았나봐 허당끼 있는 훈남 셰프 뭐 이런거?ㅋㅋ근데 그런 놀림이란것도요리실력에 대한 신뢰가 기본으로 깔려있어서유쾌하게 볼수있는건데ㅋ
맞음. 실력이 되니까 허셰프니 샘풍이니 하는 캐릭터가 재밌는거다. 그렇게 망가져도 실력이 없어지는게 아니니까 편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거지. 잘 하는 사람이 삐끗하니까 재밌고 친근한거다. 실력 없는 사람이 못하면 그건 그냥 못하는게 되는거고 불편해지는거지.
근데왜주?
ㄹㅇ최쉪 맹모닝같은거 만들면서 허세떨면 맹기용은 상대도 안되게 욕먹었을듯 그 정도 만드니까 허쉪 허쉪하면서 좋아해주는거지 맹기용처럼 만들었어봐..
ㄴ그전에 맹모닝을 안만들지 않을까...
최현석은 본인이 비린내에 취약하고 냄새에 민감해서 초딩교포요리 재료로 애초에 꽁치통조림 자체를 거들떠도 안볼듯
허셒이 갓풍한테 그러지 않았냐 저렇게 해서 맛없으면 화날텐데 안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