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은 당당하게 작가라고 소개함. 


자취생들 요리 항상 성공하냐? 와갤 요리사라는 소리는 왜 듣는데?


김풍 요리못한거(라면) 안 깠냐고? 


당연히 깠지 시발 요리만들라는데 라면이나 끓이고 있네.


근데 이건 허용범위임. 왜냐면 셰프가 아니니까.



그담에 홍석천


홍석천이 요리사냐? 레스토랑 셰프여?



레스토랑 오너, 사장님으로 요리에 관여하는게 아니라 아이디어 내거나 밑에서 올라오는 아이디어 채용해서 파는 사람이지



따지고보면 김풍의 연장선임. 다만 김풍은 취미고 홍석천은 이걸로 사업을 하는 입장이지.


홍석천이 굴비 다 못 구웠을 때 어땠냐고?


그럼 정창욱 삼겹살 플레이트는? 


게다가 정창욱, 홍석천도 두 요리 미완성인걸 알고 '요리가 된 부분만' '굴비를 제외하고' 등등


자기 요리가 완성이 덜 됐고 미흡하다는걸 인식한 상태였지



맹독충년은 그걸 요리라고 해서 맛을 봐주는 게스트에게 당당하게 권했잖아


아니 솔까 그 비린내 쳐 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누구에게 먹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