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작가, 박준우 기자라고 불렀고


셰프라고 소개하지도 않았는데?


(홍석천도 그렇게 매번 부르지도 않더라. 최현석 미카엘 샘킴 정창욱만 꼬박꼬박 셰프 붙여주고, 211은 요즘 붙여주긴 하던데)


솔직히 방송 볼 때마다 다른 사람들은 셰프라고 해주는데, 김풍하고 박준우만 저렇게 불러서 슬펐거든?


근데 오늘 방송 보니까 차라리 그렇게 불러줘서 좋기도 한 것 같다.


셰프는 빌어먹을 셰프여. 나도 치킨집 차리면 셰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