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님 스푼 파스타 한 번 해볼까 하고 생각해서 한 번 따라해봄
근데 재료가 많이 부족했음
그래서 야매로 땜빵함
갑오징어 알은 명란젓으로 대체
올리브 오일은 서민의 조흔 친구 콩기름
밴댕이는 뚱땡이 멸치로
카망베르 치즈는 체다와 플레인으로
새우는 저번에 다진거 냉동거에 짱박아둔거
쓰고 보니까 잔반 처리한것 같네
요리방법은 그대로 가려했으나 체다치즈와 플레인 치즈가 말랑말랑해서 안 갈려져서 같이 넣고 끓임
해산물 볶고 멸치 국물 부어도 밍밍해서 후추후추와 마늘마늘했음
시식평
느끼하고 짬 근데 맛있었음
근데 오래 끓여서 그런지 양희은 선생님이 식감이 재밌다는 말은 느낄수 없었음 그냥 스파게티 잘게 썬거 먹는 느낌
암튼 맛있었음
이상한글 읽어줘서 캄사캄사
요리글은개추야
와갤요리 추천합니다
개추드세양~ 아 배곱..ㅜ
명란젓이 은근 맛있네 뭉친게 또 있어서 씹으면 오도독 터짐
ㅋㅋㅋㅋ올리브유는 대체하기 힘든데... 그 향으로 먹는거라 식용유 들어가는 요리엔 올리브유 넣으면 별로고 올리브유 들어가는거엔 올리브유는 넣어줘야..
맛있을것같다
느끼한 맛도 명란이 잡아준다 맛에 대해서 지금 다시 쓰는 이유는 식어서 맛이 제대로 느껴짐 졸뜨겁더라
죽인줄
ㄴ 거의 죽같음
저건 파스타 익힘 정도가 관건이라 따라하기 힘들어. 그래도 개추
다른건몰라도 올리브유는 대체안됌
잘게 썬 파스타 톡톡거려서 넘 좋던데. 난 식감만 궁금해서 걍 크림스프 끓여서 넣어 먹었는데, 톡톡 씹히는게 넘 좋더라고. 스프에 마카로니 좋아했는데 요샌 파스타 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