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다름

나도 냉부를 먼저 본 케이스라서 그냥 요리 줮망;;;; 비주얼 극혐;; 맛 안봐도 맛 없는거 알겠다

이 정도였음. 만든 사람보다는 요리에 더 치중해서 비난했음.

지려고 나온 건 아니다는 두세번씩이나 한 그말도 젊은 놈의 겁 없는 패기와 자만심의 경계 쯤으로 보였고.

이롤슈가 이겼을때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라됴스타 허솊 나왔다길래 다운받아서 봤는데 그걸 보고 맹가를 다시 생각하니

진짜 뻔뻔한 것도 그정도로 뻔뻔할 수 가 없음..

말할때마다 웃음기 섞어서 눈웃음 일부러 치는 것까지야 방송이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지만

최솊 말할때마다 되도 않는 말로 하나하나 따박따박 반박하고

msg드립에 4년차, 저도 고생 많이 했죠 발언까지...;;;  대체 조리사 사고방식이 어떻게 저러나 싶었음.

게다가 대중적인 음식을 지향한다면서 내가 아는 맹씨 레스토랑은 존나 비쌈..

얜 대체 뭐지 싶어서 인터넷 찾아보고 나온 시중비타민제 쓰기, 비타민음료 샐러드, 치킨찌개 등까지 합세해서

그냥 사람 자체가 싫어짐.

맹을 왜 까는지 모르겠다면 라됴스타를 봐라. 아예 사람을 보는 시각자체가 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