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존나 다 주작처럼 느껴진단거임.
예전에는 그냥 냉장고 나오면 '오' , 대진 짜면 '올' , 요리하면 '와' 이랬는데
이젠 대진도 씨발 다 짰겠지 요리도 어차피 승패 정해놨겠지 이런 느낌이 듬. 한마디로 신뢰도가 급격하게 떨어져버림.
비정상회담이나 마녀사냥같은건 토크쇼니까 파이어되도 어느정도 소생의 가능성이 있는 반면
이런 대결 구도를 메인으로 하는 예능에서 주작 뉘앙스가 점점 심해진다는 것은 프로그램의 생명을 엄청나게 깎아먹고 있단거...
일겅 이젠 뭘해도 다 주작같아서... 내가 안본다고 시청률 떨어지는것도 아니잖아 하고 어제 보다가 꺼버린 다음 안보는게 내 정신건강을 위한 일이란걸 깨달았다.
원래 허접한게 하나 끼고 그 허접한것을 쉴드치면 주작냄새가 안 풍길수가 없지
ㄹㅇ 맹 때문에 냉부 자체에 대한 신뢰도 점점 떨어져가는 중
이거 진짜 맞는말이다. 프로그램 신뢰도 하락이 제일 큰 문제인데. 특히나 셰프들 초반에 패배 많이 하고 얼마나 자존심도 많이 상해하고 그랬는데 이게 다 무슨 지랄인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감싸려고 다른 셰프들 깎아내리는거 짜증ㅋ어젠 졸지에 비린내못잡았던 셰프들 대결로 만들어버림ㅋㅋㅋ밀포유=맹모닝??
주작같은게아니고주작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