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요리를 같이 먹든 따로 먹든
어쨌거나 그날 써니가 말했던 입맛에 가장 잘 맞춘건 맹기용이라고.
써니가 애초에 자기 입맛은 초딩입맛이고, 육류파라고 했다.
맹기용 요리를 보면
오징어의 짭잘함 + 설탈의 달착지근함 + 감칠맛 + 돼지고기의 식감
이렇게 맛을 표현했는데
이건 100% 써니가 그날 방송에서 얘기했던 초딩입맛+육류파의 입맛과 일치하는 요리다.
박준우는 양념과 함께 먹으면 맛있다는 말을 하긴 했지만
성규 음식평에서 볼 수 있듯이 새로운 맛이라고 하는데 그건 객관적으로 맛있다는 말이지, 써니 입맛에 맞췄다고 볼 수는 없는거야.
김풍이 샘킴을 이겼을 때도 게스트의 취향이 절대적으로 평가기준이 되는 냉부에서
이 정도 했으면 박준우가 이기는 것이 오히려 주작이 되는건데 왜 이렇게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네
순규찡이 대구 식감 논평 잘못해서 아니냐
맹씨가 그동안 해온게 있으니 뭐..
아 뭐래 진짜;;; 써니 선택이 잘못된게아니라 써니 음식평이 거지였다니까 방송다시보고 엄마한테 대구 구워달라고해서 대구 맛보고 다시생각좀 해라;;
써니 입맛에 맞고 뭐고 그냥 나갔으면 좋겠다 냉부좀 보게
대구 가시도 있고 초딩이 먹기엔 불편했겠지
써니 음식평이 거지같으면 써니를 까야지 왜 엄한 맹기용을 까냐고. 지금 갤 분위기 모르냐?
맹은 이미 시청자의 신뢰를 잃어버린지 오래임. 만약 샘킴이랑 박준우랑 요리대결해서 써니같은 평 했으면 써니가 까였겠지 이건그냥 맹이 뭔짓을해도 아니꼬운거야 그냥 하차가 답
애초에 있지도 않았던 고등어 비린내 운운하며 맹모닝이랑 엮은 것도 주작삘에...해산물요리 미션하며...오렌지쥬스사용까지. 맹굥 쉴드방송 스멜이 폴폴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