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이 자기는 도전하는걸 즐긴다고 하면서 샘킴이랑 붙은부분이랑
맹기용이랑 박준우 대결하려고 주방에 나가있는 컷에서 박준우가 주머니에서 박카스?강장제?를 두개 꺼내서 맹기용한테 주는 컷
맹기용이랑 붙을거라는걸 알고있었다는 얘기지
게다가 유난히 대결할때 벌벌 떨던 박준우가 유난히 여유롭게 요리를 했다는것
결과를 알고있었다는 얘기 아닐까
최현석이 자기는 도전하는걸 즐긴다고 하면서 샘킴이랑 붙은부분이랑
맹기용이랑 박준우 대결하려고 주방에 나가있는 컷에서 박준우가 주머니에서 박카스?강장제?를 두개 꺼내서 맹기용한테 주는 컷
맹기용이랑 붙을거라는걸 알고있었다는 얘기지
게다가 유난히 대결할때 벌벌 떨던 박준우가 유난히 여유롭게 요리를 했다는것
결과를 알고있었다는 얘기 아닐까
방송이 뭐 다 그렇지 머
원래 방송이 재미위해서 다 대본있고 주작하는거임
ㄴ 아무리 그래도 대결 하는 프로그램에서 대결 결과를 주작했다는건 좀
대결 과정을 조작했다는 의심은 지극히 정상 대결 결과를 조작했다는건 너무 나간듯
이건 좀... 최현석입장에선 지난주 박준우랑 붙었고 맹은 껄끄러우니 피한거지 박카스도 여러개 들고다니다가 맹이 대결상대라 직전에 챙겼을 수도 있거 레시피 짠다고 쉬는시간 주는데 그때 사왔을 거라 생각하는게 자연스럽지
그보다 써니 냉장고쪽으로 배정한 게 의도적인 것 같다
의도적인건...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한다는 것과, 오렌지를 다시 사용했다는 점 쥬스긴하지만. 말하고자 싶었던건 저번에 실패했던 것을 바탕으로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라는 결과를 끌어내기 위한 것.
자막조차도 비린내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음. 맹가한테 이번엔 비린내를 잡을 수 있을까 이러고, 박준우한테는 비린내를 잡는데 너무 신경써서 대구의 맛을 잃었다 라는 이상한 드립을 치니....
아ㅡ줌ㅡ마
대진과 결과가 짜여진것같았음. 매우. 요리내용도 너무 비린내 강조해서 어이없었고..
악들켯다
이제 맹모닝이 문제가 아니라 이롤슈가로 신용자체가 없는 방송됨ㅋ 홍진영 박현빈편 이후로 요리가 다 좆같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