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먹다남은 후라이드 치킨으로 찌개도 끓이고.. 물에뿔은 마카로니로 기름화산만들고.. 샐러드에 비타오백 뿌리고 등등등
그러다 자뻑의 최고정점 냉부해 첫출연해서 맹모닝 두둥~
"난 지려고 여기 나온게 아니양~ 이기려고 나온겁니당~" 꽁치기름 니글니글 오렌지투척 우웨에엑
대체 뭘믿고 나대는지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는데
사람들한테 두루두루 여러소리 듣고나니까 그나마 자기자신이 좀 보이기는 하는건가..(쬐끔이라도 보였나? 현실파악?)
냉부 이전에는 레알 자기세상에 빠져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놈이었음
아주 착각을 단단히 하고 있었던듯 싶어
그나마 이젠 최소 사람이 먹을만한 평범한 요리라도 흉내내보려고 노력은하네..
자고로 사람은 잘못했을때 좀 처 맞을줄도 알고.. 호되게 야단도 들어야 눈치도 좀 생기고.. 자의든 타의든 인간 모냥새가 되나보다
최소 다시는 그따위 괴식들 함부로 못만들겠네. 자뻑 아유..미친
너나 천지분간 잘하고 살아라
솔까 어떤 사람인지는 측근 아님 모르지. 행보 가지고 판단쩌네
마카로니는 진짜 대박이었지 ㅋㅋ 그동안에도 욕 먹었어도 정신못차리더니 전국적으로 욕을 쳐먹으니 머가리는 좀 돌아가는듯 ㅋㅋ
기가 죽었는지 기가 죽은척 하는건지 모르지. 웹상 랜선으로 보면서 사람되니 인간모양새가 되니 니가 어케 암?
ㄴ그동안 웹상 랜선으로도 인간모양새가 안났으니까 그렇지 먹다남은 후라이드치킨 찌개에 투하하는놈이 셰프냐?
ㄴ남이 먹다남은게 아니라 본인 먹다 남은거 본인 찌개에 넣은거 아님? 전자면 진짜 노답이지만ㅇㅇ
셰프가 별거냐 ㅋㅋㅋ 분식집 아줌마도 셰프다 아주매미들 셰프 신격화 쩌네
원래 연예인 지망하는 놈이던데 천지분간이라기 보다 그냥 존나 눈치보다가 이미지 관리 하고픈거
천지분간한다고 2~3주만에 요리사가 될거같냐?
요리사는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