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먹다남은 후라이드 치킨으로 찌개도 끓이고.. 물에뿔은 마카로니로 기름화산만들고.. 샐러드에 비타오백 뿌리고 등등등

그러다 자뻑의 최고정점 냉부해 첫출연해서 맹모닝 두둥~

"난 지려고 여기 나온게 아니양~ 이기려고 나온겁니당~"  꽁치기름 니글니글 오렌지투척 우웨에엑

대체 뭘믿고 나대는지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는데

 

사람들한테 두루두루 여러소리 듣고나니까 그나마 자기자신이 좀 보이기는 하는건가..(쬐끔이라도 보였나? 현실파악?)

냉부 이전에는 레알 자기세상에 빠져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놈이었음

아주 착각을 단단히 하고 있었던듯 싶어

그나마 이젠 최소 사람이 먹을만한 평범한 요리라도 흉내내보려고 노력은하네..

 

자고로 사람은 잘못했을때 좀 처 맞을줄도 알고.. 호되게 야단도 들어야 눈치도 좀 생기고.. 자의든 타의든 인간 모냥새가 되나보다

최소 다시는 그따위 괴식들 함부로 못만들겠네. 자뻑 아유..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