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모닝 볼때 레시피가 맘에 안들고 역겨움을 느껴서 싫은 감정또한 있었지만

이번 사건아닌 사건이 터진게 참 웃기다. 요리 레시피를 배끼다니 그 무슨 허무맹랑한 소리?

그럼 이제껏 나온 요리중에 배끼지않은 요리가 몇이나 될까? 크림소스 만두도 예전부터 있었던

요리고 그저 쉐프들은 상황에 맞춰 만들기쉽게 변형하는 것 뿐인데

그냥 지금 여론은 한명을 물고 뜯고싶은 것

타진요도 그래왔고 이제껏 수많은 논란들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불평불만을 풀대가 없어서 익명성으로 인해 쾌감또한 우월감을 느끼려는 것

공인들이 잘 못을하면 자신은 지금 껏 떳떳하게 살아온 양 비난하며 낮추고

들먹이는거 보면 소름이돋고 토가 쏠린다

그리고 이번 맹기용의 오시지는 진짜 말도 안되는 수준

여론은 참 미친것 같고 또한 잘 휩쓸리는 것 같다.

SNS로 정치를 하는 페이스북 사람들. 그저 보이는 것에 의의를 두는 일부 시청자들

우리는 너무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폭언하고 욕설하고 모욕한다고 달라지는 것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