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비유하길 자기가 피카소인 줄 알지만 실은 기본데생도 모르는 것과 같다는데 딱 적절한 표현인 듯. 자신이 차린 레스토랑에서 뭘 하든 상관없다. 하지만 미디어에 노출되면서 미천한 실력임에도 대단한 전문가인양 포장한 것. 그게 잘못 아닌가? 자의가 아니었더라도 셰프라 불릴 때 한 번이라도 그것을 사양한 적 있나? 빛 좋은 개살구를 왜 시청자들이 꾸역꾸역 지켜봐야 하는지? 진작 하차했음 지금 상황까지 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물론 이번 도용 논란은 확실히 어긋나 있고 오버된 측면이 있지만 이게 단순히 시청자가 난폭해서라고 할 수 있나? 그만큼 지난 방송을 통해 그의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져 있음을 시사하는 것 아닌가?
비난을 할 거면 시청률에 눈 멀어서 어리숙한 젊은 양반 데려다 욕받이 만든 제작진에 하길.
인신공격 일삼는 부류들은 부차적인 문제임.
결론은 맹기용이 하차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개추충의 개추 머거 ♡
나도 맹가 하차 했으면
개추도 먹어
그렇다
ㅇㅇ 구구절절 맞는말이다. 근데 요리예능프로에 다들 진지빨고 자격논란이네 뭐네 ㅈㄹ들 해대는데 솔직히 요리 좀 못하는 사람도 언젠가 하다보면 얻어걸려서 맛있는거 만들수도 있는건데 무조건 색안경끼고 맹기용을 까고보니까 레시피 도용논란도 나온거 같음.
여태 다른세프들이 김말이나 탕수육이랑 피자 만들었을 땐 별말 없더니만 맹기용이 하니 레시피도용이래. ㅋㅋ그리고 아까 낮에 어떤 ㅂㅅ이 다른 세프가 만든건 업그레이드 된거여서 도용이 아니랜다 ㅋ근데 맹기용도 업그레이드 돼서 벨기에사람한테 이긴건데? ㅋㅋㅋㅋ 진짜 논리적이지도 않고 우길걸 우겨야지 .. 진심 토나오는 줄....
ㄴㅇㅇ억지부리는 건 안 되지. 근데 "요리에 관심 많은 훈남(..) 사장님"으로 소개됐어도 과연 저기에 있을 사람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 판에 셰프 타이틀 걸고 만든 첫작이 맹모닝이잖어. 맹씨는 처음부터 시청자로부터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이젠 뭘 해도 욕 먹을걸. 그걸 무작정 개티즌 새끼들 할 게 아니라 제작진이 진화해야 하는데 뒷짐지고 있으니 노답.
예능이라서 봐줄수도있는데 요즘예능이 리얼리티인데 리얼리티에맞게 못하드잘하든 척을 하지말았아야하는데 척을하니까 맹사기가 되서 욕처먹지 맹사기새낀 사기가 얼마나 상대방한테 존나기분 더러운건지 모르는듯 근데그상대가 불특정다수인 시청자라는거다 맹사기새끼는 하차가답이다
ㄴ이건 내 궁예인데 맹씨는 아마 사기라는 자각조차 없었을 것 같아. 몇 번 방송 타서 외모랑 젊음이 어느 정도 먹히니까, 실력 그까이꺼 하며 자뻑에 빠져 있다가 냉부 나와서 존나 깨진 거지. 라스에서 했던 발언이나 맹모닝 만들기 전에 정창욱이랑 붙고 싶다느니 한 거 보면 지가 진짜 잘하는 줄 착각했던 듯.. 참 어이없지만.
지난번 방송에 맹기용 화면에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욕이 튀어나옴. 복잡하게 생각할거 없이 이건 본능적인 혐오임 (나 여자고 평소에 욕 거의 안함)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