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711981




"근데 정작 녹화에 들어가니 정창욱 셰프가 방송하면서 말 한마디를 못 하더라. 그래서 일부러 장난도 많이 쳤다. 요즘은 그게 슬슬 나오더라. 말수가 적다니. 원래 말 진짜 많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해야 하는 성격이다. 실제 정창욱 셰프는 나도 감당이 안 된다. 그 모습이 조만간 방송에서도 나올 것이다. 정말 재밌는 캐릭터다.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