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는 프로를 알아본다”… 이연복 셰프, JRC 모델 발탁
중식의 대가 이연복과 중국어 브랜드 JRC의 만남
중국어 브랜드 JRC와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손을 잡았다. 지난 세월 끊임 없는 노력으로 중식 요리의 대가라는 칭호를 얻게 된 이연복 셰프가 지난 2002년 설립 이래 중국어 교육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JRC 중국어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 것이다.
이 두 대가는 오랜 시간 한 길만을 고수해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점 이외에도 ‘맛있는’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
JRC 중국어의 대표 컨텐츠가 바로 ‘맛있는 중국어’이기 때문이다. 중식뿐 아니라 중국 문화에도 조예가 깊은 이연복 셰프는 JRC의 각종 우수한 컨텐츠를 살펴본 후 흔쾌히 모델 제의를 받아들였다는 후문이다.
평소 겸손하고 진중한 이미지로 존경 받는 이연복 셰프의 선택으로 ‘맛있는중국어, JRC 중국어’는 그 브랜드 파워와 우수성을 증명한 셈이다.
JRC 중국어 마케팅 관계자는 “꾸준히 중식만을 고집하며 대중이 선호하는 맛있는 요리로 인정받은 이연복 셰프의 프로다운 모습이 중국어 브랜드 JRC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이연복 셰프와의 만남이 앞으로 가져올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연복 셰프가 추천하는 ‘맛있는 중국어 레시피’ 소식에 관련 네티즌들은 “중식의 대가가 공개하는 맛있는 중국어, 어울리는 듯”, “정말 중국어가 맛있을 것 같다” 등의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오오 ㅋㅋㅋ 셰프들 진짜 잘나가네 ㅋㅋㅋㅋ
오오, 중국어 브랜드 광고라니...ㅎㅎㅎ 매출 줄은 거 광고비에서 많이 메꾸셨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