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7bcde21e2dd&no=29bcc427b08a77a16fb3dab004c86b6f9262e0aa93b04405d66d04d3eccc28624195e5bf2b1e308824c16b9044e72615aa6c65d876a57bb5


음식이 시발 좆도 맛만 있으면 됐지

본토 음식, 그니깐 쟤가 그 나라에 가서 배웠던 음식기법들이

별개의 위대한 것 마냥 말하는데


시발 걔네 조상들도


"음, 어떻게 하면 우리가 아주 고상하면서도 매력적인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요 봉보르봉봉?"

정장 입고 원탁에 둘러앉아서 콧수염 매만져가며 토론했을까?

아니, 시발.


"와, 이거 여기 넣으니 맛있음 ㅋㅋㅋㅋㅋㅋ"

"구라치지마 병신아. 그걸 거기다 왜넣어ㅋㅋㅋㅋㅋ 야이새끼봐 이거에 그거넣음.. 어? 맛있네 ?"

"어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만들어 진거지

어느 나라 음식이나 다 똑같아요.


원시인이 좆도 고기 불에 처음 구워먹었을 때 처럼 말이야.


근데 시발 ㅋㅋ

본토에가서 온몸으로 뼈저리게 느끼지 않으면 안돼요~ 그건 발전의 가능성이 없어요~ 하면서

개 좆같은 소리나 하고 자빠졌고.


요리의 근본조차 잊은 건가?

요리사라는 사람이?


한국 요리사들의 작품은 그냥

한국인의 입맛에만 맞으면 된다.

어차피 강레오가 말하는 좆도 본토의 진정한 맛은

강레오의 말마따나 유학을 갔다와보지 않는 한 모르는 맛이에요.

시발 ㅋㅋ그들만의 무대지.


최현석이 본토에서 본토요리사를 자칭하면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긴 한국이에요. 한국인 입맛에 맞는 본토의 요리를 해 주면 장땡이다 이거에요.

어차피 니들한테 돈 갖다 바치는 소비자들은 대부분 요리에 대한 문외한이에요.


애초에 시발 저새끼 외국요리사잖아?

외국인한테 요리 만들어주는게 다반사인 외국 요리사가

한국인한테 요리 만들어주는게 다반사인 한국 요리사를

시발 가르치려 드냐?

침략하려는 건가?

제자로 받아서 같이 해외진출하려고?


하여튼간에 

강레오의 인터뷰는 "자만"의 안좋은 예시를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애초에 강레오 ㅋㅋ 요리사들의 훈장이라 하는 머슐랭 별도 없고

그냥 동등한 입장인 한명의 "외국" 셰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