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글 올려서 끝까지 자기 아들 방어막 만드려고 하기보다 일단 방송 출연 좀 그만 하라고 말하겠다.

깜도 안되서 비판을 받는거면 그 원인의 핵심을 일단 막는게 부모로서 먼저일거 같은데


인터넷 올린 글 쭉 읽어 보니까 맹기용이는 엄하게 키운건 모르겠고 부모가 굉장히 감싸면서 키워 온 티가 팍팍 나더라

20대 중반을 넘어 후반에 다가가는 성인인데 아직도 엄마가 애 감싸려고 하는 모습이 어휴~

그 정도는 혼자서 헤쳐 가야 할 나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