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에 지쳐가고 있었음
기존 오디션류 프로그램들
대결류 프로그램들이
분위기 너무 진지하게 만들고 출연자들이 대결후 슬퍼하고 울고 그런게 불편했음
뭐 진지하게 하는 모습이 대단하고
엄청나긴하지만 그걸 평가하고 너무 진지하게 승패 및 합격및 탈락을 결정짖눈 모습이
최근까지 취준충이였던 시절을 생각나게 만듬
근데 우연히 냉부를 보게됬음
김성주 정형돈이라는 이상한 조합에
요리프로라서 과연 흥행할까 싶은 프로였는데
막상 분위기가 가볍고 좋음
막상 15분 대결을 한다고 하지만 승패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순전히 냉장고주인의
취향일뿐임
예능에서까지 진지하고 마음이 불편함 느끼기 싫었는데 이런 가벼운 느낌에
너무 무도처럼 말장난에 초가벼움류도 아니고
쉐프들이 짧은시간람에 엄청난 요리를 해냄
그 과정도 무겁지 않고 가볍고 발랄함
친한사람들끼리 어디 놀러갔는데
그중 실력자가 장난반진지반 맛있는 요리 해주는 느낌?
예상치못했지만 은근히 김성주 정형돈 진행이 어울리고 셰프들 캐릭터화 시켜주고 은근히 재밌음
이래서 맘에듬 그래서 냉부 계속 찾아보고
막 남들한테 전파함 재밌다고
레알 남잔데 요리도 막 따라함
삼고마비보고 삘꽂혀서 레시피 수십번보고
고추기름부터 시작해서 만들어봄
모양은 ㅂㅅ같지만 맛은 꿀맛이였음 ㅋㅋ
월요일은 뉴스보고 냉부보고 비정상 보는게 코스화됨
근데 요즘 좀 불편한게
맹 이후인것 같음
맹 투입 이후로 여론이 너무 않좋으니까
맹 자체가 맘에 안들기도 함
그리고 맹이 나오면 자꾸 상대 쉐프가
어떤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불편해짐 걍 박준우 김풍 급 한명들어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쉐프라고 해주니까 사람들이 못 받아들이는듯함
근데 내가 진짜 싫은거는 이때다싶어 나타나는 맹까들임
맹까들을 보면 맹기용만 까다가도
갑자기 뜬금없이 다른 쉐프들도 까고
프로 자체를 깜 그리고 자기들이 뭐라도 되는양 갑질을 하고 심판을 하고
사과를 받아쳐먹을려고 함
그냥 지들이 맘에 안드는 사람있다고
사과를 받아야 되는건지? 이런 사고방식의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놀랐는데 더 놀란점은 이런 사람들이 몇명이서 마치 다수여론인것 처럼 글을 많이 써서 여론을 호도함
얘네들은 진지빠는 대결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봤으면 좋겠음
결국 내가 맹이 나올때 불편함을 느끼는것은
이런 무적정까는 맹까들의 여론조작에 말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좋아하는 프로였는데 불편허게 보게되서
좀 짜증나고 보기 싫어졌음
일주일동안 기달려서 오예 와 시작한다
이런게 아니라 걍 의무적으로 보게되는 느낌임
From DC Wave
기존 오디션류 프로그램들
대결류 프로그램들이
분위기 너무 진지하게 만들고 출연자들이 대결후 슬퍼하고 울고 그런게 불편했음
뭐 진지하게 하는 모습이 대단하고
엄청나긴하지만 그걸 평가하고 너무 진지하게 승패 및 합격및 탈락을 결정짖눈 모습이
최근까지 취준충이였던 시절을 생각나게 만듬
근데 우연히 냉부를 보게됬음
김성주 정형돈이라는 이상한 조합에
요리프로라서 과연 흥행할까 싶은 프로였는데
막상 분위기가 가볍고 좋음
막상 15분 대결을 한다고 하지만 승패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순전히 냉장고주인의
취향일뿐임
예능에서까지 진지하고 마음이 불편함 느끼기 싫었는데 이런 가벼운 느낌에
너무 무도처럼 말장난에 초가벼움류도 아니고
쉐프들이 짧은시간람에 엄청난 요리를 해냄
그 과정도 무겁지 않고 가볍고 발랄함
친한사람들끼리 어디 놀러갔는데
그중 실력자가 장난반진지반 맛있는 요리 해주는 느낌?
예상치못했지만 은근히 김성주 정형돈 진행이 어울리고 셰프들 캐릭터화 시켜주고 은근히 재밌음
이래서 맘에듬 그래서 냉부 계속 찾아보고
막 남들한테 전파함 재밌다고
레알 남잔데 요리도 막 따라함
삼고마비보고 삘꽂혀서 레시피 수십번보고
고추기름부터 시작해서 만들어봄
모양은 ㅂㅅ같지만 맛은 꿀맛이였음 ㅋㅋ
월요일은 뉴스보고 냉부보고 비정상 보는게 코스화됨
근데 요즘 좀 불편한게
맹 이후인것 같음
맹 투입 이후로 여론이 너무 않좋으니까
맹 자체가 맘에 안들기도 함
그리고 맹이 나오면 자꾸 상대 쉐프가
어떤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불편해짐 걍 박준우 김풍 급 한명들어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쉐프라고 해주니까 사람들이 못 받아들이는듯함
근데 내가 진짜 싫은거는 이때다싶어 나타나는 맹까들임
맹까들을 보면 맹기용만 까다가도
갑자기 뜬금없이 다른 쉐프들도 까고
프로 자체를 깜 그리고 자기들이 뭐라도 되는양 갑질을 하고 심판을 하고
사과를 받아쳐먹을려고 함
그냥 지들이 맘에 안드는 사람있다고
사과를 받아야 되는건지? 이런 사고방식의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놀랐는데 더 놀란점은 이런 사람들이 몇명이서 마치 다수여론인것 처럼 글을 많이 써서 여론을 호도함
얘네들은 진지빠는 대결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봤으면 좋겠음
결국 내가 맹이 나올때 불편함을 느끼는것은
이런 무적정까는 맹까들의 여론조작에 말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좋아하는 프로였는데 불편허게 보게되서
좀 짜증나고 보기 싫어졌음
일주일동안 기달려서 오예 와 시작한다
이런게 아니라 걍 의무적으로 보게되는 느낌임
From DC Wave
ㅇㄱㄹㅇ 난 그래도 맹이 하차만 하면 다 해결될 것 같다 - DCW
맹 나오기 전에는 둘 중에 뭘 선택해도 별 생각 없었는데 맹 나오고나선 의심이 듦;;맹 하차만이 살길
이륙을 허가한다
무조건적인 맹까들이 이제 불편할 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