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것들은 애미애비가 대학 수강신청이랑 시간표 짜주고
회사에서 트러블 생기면 애미가 출동해서 사수랑 부장이랑 면담한다더니
이제는 낼모레가 서른인 놈이 지가 무능해서 벌어진 사건에도 애미가 출동해서 해명질 하는 꼴을 보네

대한민국에 자기 행동 자기가 책임지는 성인은 실종된거냐?
갈수록 극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