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것들은 애미애비가 대학 수강신청이랑 시간표 짜주고회사에서 트러블 생기면 애미가 출동해서 사수랑 부장이랑 면담한다더니이제는 낼모레가 서른인 놈이 지가 무능해서 벌어진 사건에도 애미가 출동해서 해명질 하는 꼴을 보네대한민국에 자기 행동 자기가 책임지는 성인은 실종된거냐?갈수록 극혐이다
무슨 시벌 그냥 헬리코박토파일로리균이다 시바
그런 말이 있었구나. 마마보이랑 그 반대 말이 기억이 안나던데 헬리콥터맘
참고로 맹기용 지금 나이가 29살이지 ㅋㅋ
29이면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아닌 이상은 어느 정도 자기 앞가림은 해야 할 나이다.
조교샘 만나러갔는데 왠 어머니분이와서 조교한테 이것저것 물으면서 따지길래 만학도생인가보다 하고 볼일보려는데 조교가 어머니 이건 학생이 직접와야하는거구요 라는말 듣고 식겁해서 쳐다본적 있다 저런 부모들은 저렇게 행동하는게 일반적인걸로 알고있을거임
맹기용 88아님? 28살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