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출연에 대한 열망이 지나치다 못해 집착으로 보일만큼 집요하게 이곳저곳 출연하던데....


요리사로서 성공하려는 생각은 없고..


요리라는 매개로 방송인이 되고 싶어하는게 눈에 보임.


아마 요리사로 성공하고 싶었다면, 맹모닝때 스스로 하차를 선택했을텐데...


방송인으로 각인받고 싶은 생각에 이걸 찬스로 생각하는듯.



하다하다 엄마까지....


이제 마마보이 꼬리표까지 붙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