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요리사고, 자기네 집 주방장이라고 소개하는건 당연한 거 아닌가?


그 음식점마저 꽤나 잘되는 걸로 아는데.


셰프라는 단어에 무게감을 넣어버린 게 오히려 시청자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