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아들의 그엄마 아니랄까봐

앙침에 기사보고 존나 웃음.

우리집은 그렇게 안 잘살고 보태준거 아들 집 보증금이랑 가게낼때 2천만원밖에 없다곸ㅋㅋㅋㅋㅋ

남들 눈엔 잘 사는것처럼 보였다니 유감이다라는 식의 얘기...

그래 개인적인 엄마입장에서 지 아들 욕먹는게 속상하고 안쓰러워보일 수는 있겠는데

이런 글이 진짜 아들에게 득이될거라고 생각한걸까?

우리나라 최초 카이스트 여박사 출신이라면서 왜 그렇게밖에 대응을 못했는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