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가

이렇게 최현석 셰프를 까버렸다.(최현석은 셰프로서 커갈수 없으니 분자요리나 하고 소금만 뿌리는 자기보다 한참 떨어지는 병신이라 취급)
거기에 대해 최현석 셰프의 직접적인 발언은 없지만. 지난 4월 최현석셰프가 생각하는 유학파와 국내파에
대한 의견이 있길래 가져왔다.
인터뷰 내용 중 일부 발췌
박재홍> 그렇군요. 요리사의 길로 인생의 진로를 정하셨어요. 요즘 해외 유학도 많이 가시잖아요. 방송 나오신 분들도 유학파다, 이런 것을 많이 간판으로 내세우기도 하는데요. 혹시 유학 생각은 안 하셨어요?
◆ 최현석> 저는 그러니까 생업으로, 생계형 요리사였습니다. 뭔가 뜻을 두고 배우고 한 게 아니고요. 그래서 요리한 지 10년 뒤에 계속 제 요리를 개발했거든요. 그러면서 많은 레시피를 개발하면서 제가 업종 하나를 맡고 있었고 저를 따르는 셰프들과 제 가정도 책임져야 했기 때문에요. 현실적으로는 유학을 가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냥 독학으로 공부했어요.
◇ 박재홍> 그게 더 대단하고 멋진 거 아닌가요?
◆ 최현석> 더 대단하고, 더 멋진 것도 없고요. 그냥 직종에서 발전하는 길은 다양한 거고요. 더 멋진 것도 아니고, 덜 멋진 것도 아니고 그냥 다양한 것 뿐이죠. 다른 길을 간 거고요.
◇ 박재홍> 그게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니고 폄하할 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길이다, 이런 말씀이네요.
◆ 최현석> 네. 그냥 다른 길이죠.
아몰랑 최현석이 대통령했음좋겠엉
좋은 말이네..
올
역시 학력이고 재력이고 인성이 되고봐야돼. 강레오 말 어느 부분은 이해도 되고 맞기도 한데 인성 썩어보여
인성이 나쁘다기보다는 요즘 하도 이사람 저사람 세프라고 다 하니까. 좀 극적으로 확실하게 표현하것 아닐까?
강레오말이 맞는거고. 사정이 어찌되었건 실력없는건 없는 거고.
ㅋㅋ 그래서 본토에서 요리 배워오신 (그것도 미쉐린쉐프 갓든-램지의 애제자였다지?) 강레오님 한국에서 무슨 커리어를 이룩하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든램지 이름 팔아먹고 방송출연해, cj에서 그렇게 푸쉬해줘 ㅋㅋ 그런데 정작 강레오 업장은 엘본더테이블급은 된답니까? 아니, 샘킴의 보나세라급은 된다나요?
ㅋㅋㅋ이태원에 마카로니 마켓 기억나네 ㅋㅋ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려나? 아마 없겠지 ㅋㅋ 맛도 컨셉도 엉망진창인 레스토랑이었으니까 물론 거기의 헤드는 레오강이었고 ㅋㅋㅋㅋㅋ영국에서 뼈빠지게 공부하고 와서 3만원짜리 런치메뉴나 만들어내는새끼가 누굴 평가해 ㅋ
요리사는 자신의 업장(오너쉐프건 헤드쉐프건)의 수익 및 명성이 곧 요리사의 명성이다ㅋㅋ 오마이베이비에 나와서 애새끼 기저귀나 갈아주는 새끼가 ㅋㅋ 무슨 ㅋ
누구 편 들어줄 만큼 애정 없는데, 소금 뿌리기로 연상되는 사람을 대놓고 저격 인터뷰한 건 좀 아니올씨다.
말은 강레오 말이 맞다. 그러나 한국인들의 입맛을 아는 것은 최세프지. 쉽게 얘기하면 대학에 가면 실력있고, 뛰어난 실력과 명성을 가지고 학문에 매진하는 교수가 있고, 실력은 조금 떨어질지 모르지만, 학생들과 잘어울리고, 취직도 잘 시켜주는 교수가 있다. 뭐 그런차이라고 할까???
이탈리아 요리던 프랑스 요리던 잘팔리면 되는거지. 그 부분에서 최현석이 접근이 맞는거임.
ㄴㄴ웃기고있네 학문에 매진하는교수? 지나가는 개가웃겠네 그리고 최현석이 강레오보다 실력떨어진다고 누가그래 아주 예를 개코같이들어놨네